[AD]

전체 물량 60% 팔린 ‘평창 스니커즈’ 인기 요인은?···“심플하되 인상 깊은 포인트”

최종수정 2017.12.07 15:10 기사입력 2017.12.07 15:10

평창 스니커즈/사진=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에 이어 출시한 ‘평창 스니커즈’가 사전 예약 6일 만에 3만 족이 넘는 물량이 예약돼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롯데백화점은 지난 1~6일 ‘평창 스니커즈’의 사전 예약 결과 예약자 수 2만명, 예약 물량은 3만 족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초도 물량 5만 족의 60%다.

‘평창 스니커즈’는 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에 이어 좋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상품이다.

천연 소가죽 소재로 제작되며 사이즈는 220mm부터 280mm까지 10mm 단위로 출시된다. 또한 신발 뒤축에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슬로건인 'Passion. Connected'가 새겨져 평창올림픽 한정 판매 제품임이 두드러진다.

가격은 1켤레에 5만원으로, 소가죽 소재의 다른 스니커즈보다 50∼70%가량 저렴하다. 1인당 2켤레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오늘(7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는다.
이러한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평창 스니커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네티즌들은 “흰색으로만 출시 돼 심플하다”, “간편하게 신기 좋을 것 같다”, “완전 하얗지 않고 뒤에 검정 포인트를 줘 심심하지는 않네” 등 디자인을 구매 포인트로 꼽았다.

한편 ‘평창 스니커즈’는 현재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예약 판매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