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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전 아나운서, 29일 결혼···예비 남편 누구?

최종수정 2017.12.07 11:17 기사입력 2017.12.07 11:17

정인영 전 아나운서/사진=스포츠투데이


정인영 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결혼식을 올린다.

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정인영 전 아나운서는 오는 29일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 박모(41)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정인영 전 아나운서의 예비 남편은 180cm가 넘는 건장한 체격에 준수한 외모로 한 기업가 진안의 사업가다. 두 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애 끝에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정인영 전 아나운서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달 30일 웨딩 촬영을 하면서 결혼 소식이 알려지게 된 것 같다”며 “기왕 알려지게 됐으니 (자랑 좀 해도) 예쁘게 양해해달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인영 전 아나운서는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1년 KBS N 스포츠에 입사했다. 이후 그는 프리랜서로 전향해 tvN 예능 프로그램 ‘소사이어티 게임2’, ‘코미디 빅리그’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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