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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外

최종수정 2017.12.08 10:00 기사입력 2017.12.08 10:00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독자들로부터 ‘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됐다’는 찬사를 받은 책. 20년 동안 환자 2800명의 마지막을 지킨 호스피스 전문의가 죽어가는 사람들을 지켜보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답을 찾았다.<오자와 다케토시 지음/김해용 옮김/동양북스/1만2000원>


◆아내가 창업했다=아내는 회사를 과감히 박차고 나와 작지만 따뜻한 자신만의 향초 공방을 연다. 남편은 그 옆에서 같이 고민하고, 돕고, 응원하며 아내의 창업 과정을 하나하나 기록했다. 가장 가까운 인생의 파트너가 창업을 한다고 했을 때 느끼는 솔직한 심정을 담았다. <정민형 지음/한빛비즈/1만4500원>


◆워런 버핏 바이블=워런 버핏은 순자산만 85조 6500억원(2017년 11월 기준)을 소유한 세계 3위의 부호다. 버핏이 쓴 주주 서한과 주주총회 질의응답 내용을 엮어 건전한 투자와 경영의 원칙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워런 버핏 지음/이건 옮김/에프엔미디어/2만8000원>


◆창업가의 브랜딩=출발점에 선 창업가들을 위한 브랜드 전략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브랜드란 누군가와의 경쟁이 아니라 나다움을 발견하고 그것을 꾸준하게 키워가는 과정이다. 스타트업 창업가 열 명의 생생한 인터뷰와 이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열 가지 법칙을 내세운다. <우승우·차상우 지음/북스톤/1만5000원>

◆맥스 테그마크의 라이프3.0=라이프3.0이 될 수 있는 인공지능은 ‘범용인공지능’ 또는 ‘초지능’으로 인간 이상의 다양한 영역과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저자는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분야에 적용되면서 인간의 삶이 크게 바뀔 것이라고 주장한다. <맥스 테그마크 지음/백우진 옮김/동아시아/2만6000원>


◆불만의 품격=문제를 제기하고 변화를 요구하는 일에 더 이상 ‘듣지 않아도 될 불만’이라는 딱지를 붙이지 말라. 성실한 경청, 더 넓은 공감, 완곡한 표현으로 품격 있는 불만을 가질 수 있다. 정직하게 불편을 말할 때 얻은 생각을 고백하고, 좋은 불만과 일상을 조화시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최서윤 지음/웨일북/1만4000원>


◆위장취업자에서 늙은 노동자로 어언 30년=내부자의 시선으로 대기업 정규직 노조를 정조준한다. 전형적인 386세대인 저자는 자동차공장에서 일한지 어언 30년을 보내는 동안 두 번의 해고와 구속을 경험했다. 현재 노동조합 실상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다양한 문제점과 원인을 심층적으로 드러낸다. <이범연 지음/레디앙/1만6000원>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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