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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상하치즈, ‘가늘고 진한 샐러드용 슈레드치즈’ 출시

최종수정 2017.12.04 09:44 기사입력 2017.12.04 09:44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매일유업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체다와 모짜렐라 치즈의 풍미를 다양한 요리와 함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가늘고 진한 샐러드용 슈레드치즈’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슈레드치즈는 여러 요리에 활용하기 편리하도록 작게 썬 것이 특징으로, 주로 피자 등에 넣는 모짜렐라 치즈 제품이 많다.

이번에 출시된 ‘가늘고 진한 샐러드용 슈레드치즈’는 기존에 가열이 필요했던 슈레드치즈 제품들의 단점을 개선해 파스타와 피자 등 따뜻한 음식에서는 빠르게 잘 녹고, 샐러드 및 샌드위치와 같은 차가운 요리에는 진하고 풍부한 맛을 더하도록 더욱 가늘고 길게 채 썬 형태로 선보였다.

또한 풍미를 더욱 높이기 위해 치즈 원료로 체다와 모짜렐라를 최적의 비율로 만들어 쫄깃쫄깃한 식감과 깊고 진한 치즈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선명한 컬러로 요리를 한층 더 맛있어 보이도록 만들어 준다. 더불어 1인가구와 가족 등 다양한 소비자들의 소비 성향을 맞춰 한 제품에 3개입 소포장 형태로 제공해 편의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가늘고 진한 샐러드용 슈레드치즈’는 전국 마트와 백화점, 편의점 등에서 구입 가능하며, 소비자가격은 210g(70gX3개입) 기준 5990원 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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