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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미·최범·왕기석 등 문화예술상 대통령표창 수상

최종수정 2017.11.20 09:52 기사입력 2017.11.2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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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동화작가 황선미와 디자인 평론가 최범, 왕기석 정읍사국악단 단장,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와이즈발레단 등이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통령표창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로 49회를 맞는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수상자로 이들을 포함한 열세 명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황선미는 서울예술대 문학창작과 교수로,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저자로 유명하다. 최범은 '월간 디자인' 편집장을 역임한 평론가로, 여러 대학에서 디자인 이론을 강의한다. 왕기석 단장은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예능보유자다. 모두 대통령 표창과 함께 상금 1000만원을 받는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은 여덟 명이 수상한다. 시인 박준, 동양화 작가 손동현, 양지운 지운 대표, 유소래 네임리스 건축소장,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허창열 천하제일탈공작소 대표, 이경성 크리에이티브 바키 대표, 지경민 고블린파티 대표 등이다. 문체부 장관 표창과 함께 상금 500만원을 받는다.

시상식은 21일 오후 2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지하 1층 멀티프로젝트홀에서 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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