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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한국표준협회 선정 '콜센터 품질지수' 3년 연속 1위

최종수정 2017.11.15 15:54 기사입력 2017.11.15 15:54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진행된 '2017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인증식에서 강형석 신한은행 스마트금융본부장(맨 왼쪽)이 백수현 한국표준협회 회장(가운데)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신한은행)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신한은행은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는 '2017년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시중은행 부문 평가조사에서 3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KS-CQI 조사는 한국표준산업분류에 기초한 40개 업종, 147개 기업 및 3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콜센터 이용고객 약 1만8000여명의 만족도 조사와 7460개의 전화모니터링 조사를 통해 업종별 1위 기업을 선정한다.

신한은행은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환경 속에서 맞춤형 전략으로 더 많은 고객이 편리하게 은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이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신한은행은 전화상담 고객 응대율을 98% 이상으로 유지하고, 디지털뱅킹 시대에 맞춰 모바일, 화상, 비대면실명 등 디지털상담채널을 구축해 24시간 365일 상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 콜센터는 5년 이상 근무한 숙련상담사가 절반 이상이며 금융자산팀의 경우 평균 6개의 금융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등 탁월한 상담역량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 상반기 한국능률협회컨설팅 KSQI 14년 연속 우수 콜센터 수상에 이어 이번 한국표준협회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1위 또한 3년 연속 수상함으로써 그 우수성을 입증받은 만큼 앞으로도 업계 최고 수준의 상담만족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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