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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JYP Ent. 실적 모멘텀 충분" 9%↑

최종수정 2017.11.15 11:04 기사입력 2017.11.15 11:04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JYP엔터테인먼트( JYP Ent. )가 9% 넘게 오르고 있다. 간판 아티스트의 공연과 데뷔 일정이 예정돼 있어 상승 동력(모멘텀)이 크다는 소식이 주가 상승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15일 오전 11시3분 현재 JYP엔터는 전 거래일보다 1000원(9.48%) 1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이 회사가 2020년까지 사상 최고 실적을 거둘 것으로 봤다. 간판 그룹인 트와이스의 국내·일본 공연이 2023년까지 예정돼 있어서다.

중국 데뷔를 앞둔 남성 그룹 'BOYSTORY'의 활약도 관심을 모은다.

이 연구원은 "BOYSTORY가 예정대로 중국 북경신성오락유한공사(NCC Ent.) 소속으로 데뷔하면 이 회사 지분 40%를 보유한 JYP엔터 수익도 늘어날 것"이라고 짚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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