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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감사원장 후보자 지명 많이 늦어질 것"

최종수정 2017.11.15 11:06 기사입력 2017.11.15 11:06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청와대는 15일 감사원장 후보자 지명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감사원장 후보자 지명 시기를 묻는 질문에 "좀 많이 늦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청와대가 낙점한 후보자들이 인사 검증에서 탈락하거나 본인들이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본인이 고사하는 경우가 상당수 있고 실제 검증을 해보면 좋은 결과로 나오지 않고 있다"며 "전체적으로 우리 시대가 안고 있는 시대의 자화상으로 봐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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