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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은퇴연구소, ‘찾아가는 행복한 은퇴 발전소’ 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17.11.15 10:35 기사입력 2017.11.15 10:35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찾아가는 행복한 은퇴발전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9일에 열리며 성공적인 은퇴를 위한 월세의 경제학을 주제로 진행된다.

첫 시간은 미래에셋은퇴연구소 김경록 소장이 ‘금융자산으로 월세를 받자’라는 제목으로 금융상품을 이용해 노후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두 번째 시간은 부동산114 리서치센터 함영진 센터장이 ‘부동산 임대시장 정책 및 시장 트렌드 분석’에 대해 얘기한다. 최근 부동산 임대 관련 정부정책을 분석하고 시장 현황에 대해 강의한다. 함센터장은 현재 대한주택건설협회 정책위원회 위원 및 정부가 주최하는 각종 부동산 관련 간담회 전문가 패널로 위촉되었으며, 다양한 방송 매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찾아가는 행복한 은퇴발전소’ 세미나의 세부내용과 신청방법은 미래에셋은퇴연구소 홈페이지와 은퇴연구소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로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행은발(행복한 은퇴발전소)’이라는 이름으로 작년부터 노후 준비 팟캐스트를 운영, 다양한 노후준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경록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소장은 “노후에는 월세 같이 지속적인 현금 유입이 중요해지고, 투자할 자산을 고를 때도 가격상승보다 이후 발생하는 소득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는 금융자산과 부동산 등을 활용해 노후에 지속적인 현금흐름을 얻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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