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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생3’ 남상미♥남상미 남편, 양평 저택 공개…네티즌 “집에서 힐링될 듯”

최종수정 2017.11.15 09:00 기사입력 2017.11.15 09:00




배우 남상미 남편과 남상미가 함께 ‘백선생’에 출연해 양평 자택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3’에서는 이규한, 윤두준, 양세형이 남상미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양평에 위치한 남상미의 자택을 본 출연자들은 모두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남상미는 자신의 집을 소개하며 “한 땀 한 땀 직접 다 지었다”면서 “단풍나무, 자작나무도 다 심었다. 총 2년 걸렸다”고 말했다.

자연과 어우러진 남상미의 집을 본 네티즌들은 “와 주방 무슨 인테리어 잡지에 나오는데 같다”(whdd****), “집에서 힐링될 것 같음”(seen****), “집이 멋지네요^^ 항상 행복하세요!”(lind****)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남상미는 남편과 처음 만난 사연을 공개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친한 언니네 놀러 갔다가 (남편을) 처음 만났다”라며 ”처음 만났을 때부터 하트 뿅뿅이었다. 내가 첫눈에 반했다. 첫 모습이 되게 건강했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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