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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남편 “남상미, ‘백선생’ 출연 후 요리실력 크게 늘어”

최종수정 2017.11.15 09:05 기사입력 2017.11.15 09:05

사진=tvN '집밥 백선생3'


배우 남상미 남편이 남상미의 요리 실력을 칭찬하며 “‘집밥 백선생3’에 출연한 이후 남상미의 요리실력이 엄청 늘었다”고 말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집밥 백선생3’에는 남상미 부부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백종원의 제자들은 그를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하고자 남상미 부부가 살고있는 전원주택을 찾았다. 이에 남상미의 남편이 제자들을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자들은 요리를 시작하기 전 백종원의 레시피대로 라면을 끓여 먹었다. 이러한 가운데 이규한이 남상미에 “아까 신랑을 봤는데 멀리서 봐도 잘 생겼더라"라고 언급했다. 이 말을 들은 남상미는 "인상이 좋지?"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양세형은 “장난을 잘 받아줄 거 같다”고 거들었다.

남상미는 이어 “신랑이랑 동갑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규한은 남상미 남편에게 “진짜? 동생, 와서 라면 좀 해라”라고 농담을 던졌다.
한편 양세형은 남상미 남편에게 “(남상미가) ‘집밥 백선생3’에 나오고 나서부터 요리를 자주 해주냐”라고 물었다. 이같은 질문을 받은 남편은 “자주 해주는 것도 그렇고 요리가 엄청 늘었다”라며 “그 전에는 거의 못 하는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잘한다”고 남상미의 요리실력을 칭찬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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