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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MAMA 시상자로 무대 오른다

최종수정 2017.11.15 00:40 기사입력 2017.11.15 00:40

배우 이영애 / 사진출처=아시아경제DB


이영애가 ‘2017 MAMA’에 시상자로 참석한다.

CJ E&M이 개최하는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최고의 한류스타 이영애가 시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이영애는 한류 명작 드라마로 꼽히는 ‘대장금’으로 활약해 국내,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한류 1세대, 대체불가 배우 이영애가 ‘2017 MAMA’ 무대에서 선보일 모습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송지효, 이제훈, 이범수, 김유정 역시 ‘2017 MAMA in Hong Kong’의 시상자로 나선다는 소식에 해외 팬들의 이목까지 집중됐다. 또한 권율, 김민석, 김새론, 김재욱, 남주혁, 박주미, 안재현, 이청아, 조보아, 지수, 차예련 등이 시상자로 홍콩행을 확정했다.
한편 올해 9회를 맞은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는 No.1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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