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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나비vsKCM 고음대결 승자는?

최종수정 2017.11.12 03:05 기사입력 2017.11.12 03:05

나비 /사진=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 KCM과 나비가 고음대결을 선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가수 박강성 편에서 가수 나비가 KCM과 듀엣을 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나비는 “제가 KCM 오빠랑 듀엣을 했지 않나. 웬만한 여자보다 높이 올라간다”라며 “짜증난다”고 말했다.

이후 KCM과 나비는 소찬휘의 ‘티얼스’로 고음 대결에 나섰다. 가볍게 고음을 소화한 KCM과 달리 나비는 음이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5분에 방송된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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