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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송중기, ‘영웅본색’ 오우삼 감독 두꺼운 ‘금팔찌’ 선물

최종수정 2017.11.12 01:30 기사입력 2017.11.12 01:30

송중기, 송혜교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홍콩의 오우삼 감독이 송혜교 송중기 부부를 위해 금팔찌를 결혼선물로 전달해 화제다.

11일(현지시각) 대만의 연예 매체인 ET투데이는 “금팔찌는 오우삼 감독이 우정을 보여주는 선물”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송혜교가 신중하게 빨간색 보석함을 열었다. 송중기는 선물을 보고 매우 놀랐다. 사랑스러운 반응을 보였다"라고 덧붙였다.

영화 ‘영웅본색’을 연출한 홍콩의 오우삼 감독은 송혜교와 2014년 영화 ‘태평륜’에서 호흡을 맞춰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에는 송혜교와 송중기가 금팔찌를 차고 손을 맞잡은 채 웃으며 카메라를 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금팔찌는 두께도 두껍고 크기도 커 고가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송혜교 송중기 부부는 지난달 3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2일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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