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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풍문쇼' 측에 사과받은 사연은? '충격받아 자살시도까지'

최종수정 2017.10.20 10:17 기사입력 2017.10.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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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사진제공=채널A]


방송인 에이미가 화제의 키워드에 오른 가운데 그의 과거 충격적인 에피소드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앞서 올해 6월 경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방영분을 보고 충격을 받아 자살시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방영분 에서는 문제적 금수저 스타를 주제로 방송됐으며, 에이미가 구치소 면회에서 기자에게 얼굴 보정을 부탁한 것과 처음 본 기자에게 돈을 빌리는 등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를 접한 에이미는 충격에 빠져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자택에서 자살기도를 한 후 응급치료를 받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풍문으로 들었쇼'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방송에서 일부 출연진 발언 가운데 에이미 씨가 상처를 입을만한 내용이었다. 제작진은 이를 안타깝게 생각하며 에이미씨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를 받은 후 집행유예 기간에 졸피뎀 투약 혐의로 기소돼 강제출국명령을 받았으며 오늘(20일) 오전 남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하기위해 5일간 한시적 체류승인을 받아 입국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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