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167개 항목 체계적 진단" 코아스, 사무환경 고민해결 '위드' 론칭

최종수정 2017.10.19 17:37 기사입력 2017.10.19 17:37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사무가구기업 코아스가 사무환경진단프로세스 '위드(WITH)'를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통해 오피스 라이프 크레이터로 발돋움한다는 전략이다.

코아스 위드는 사무환경에 대한 다양한 요구를 총 167개 항목으로 세분화해 체계적인 진단과 분석으로 최적의 사무환경을 제안한다. 구체적으로 조직문화분석·환경분석·업무형태 및 방향성 분석·커뮤니티 관계 패턴 분석 총 4가지 항목에 대한 세부적 과제를 중점적으로 분석 진단한다.

조직문화분석은 문화활력도·인프라수준·변화를 위한 투자 필요성 인식 등 조직문화특성을 분석하며 환경분석은 업무 방해요인·환경 만족도 등을 기반으로 사무환경개선 매트릭스를 그려 개선 영역의 우선순위와 중요도를 설정한다.

업무형태 및 방향성 분석은 개인 고유 업무 패턴부터 협업까지 향후 변화하게 될 공간적 특성을 파악한다. 이와 더불어 각각 조직원들 간 업무 및 지식 네트워크 결속을 분석해 조직내 업무 연관관계를 파악, 부서 간 협력 의존 순위에 따른 공간 재설계가 가능하도록 한다.
코아스 관계자는 "사무환경진단프로세스 위드는 궁극적으로 조직 구성원 간 효과적인 지식 공유 및 상호작용을 유도하여 창의적인 업무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많은 고객들에게 사무환경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코아스 사무환경진단프로세스 위드는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코아스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