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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자이엘, K-뷰티 박람회 화장품 브랜드 꿈이든 3종 출품

최종수정 2017.10.17 13:17 기사입력 2017.10.1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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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오상자이엘]

[사진제공=오상자이엘]


피부의 자생력을 높여 피부본연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회복해 주는 생활건강 화장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는 오상자이엘㈜(대표 이극래)은 2017년 10월 12일(목)부터 10월 15일(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 제9회 K-뷰티 박람회(K-BEAUTY EXPO KOREA 2017)에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K-뷰티를 선도하는 500여개의 뷰티 기업들이 참여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뷰티산업 트랜드 및 전망을 알 수 있는 세미나, 오픈 포럼 등이 진행되었다.

금번 전시회에 해당 회사는 지난 7년간 독자 개발한 의료용 화장품 원료인 자이엘라이트(Jaielite)와 이를 최초로 적용한 화장품 브랜드 꿈이든 3종을 출품하여 일반인뿐 아니라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였다. 이 회사가 독자 개발한 자이엘라이트(Jaielite)는 지난 6월 국제화장품 원료집(ICID)에 등록 완료되었으며 피부에 최적화된 중성pH와 전기영동에 의한 박테리아 포집 및 유분 흡착 등의 특징이 있다. 회사 관계자에 의하면 이 원료는 현재 진행 중인 임상실험에서 아토피와 발모에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한다. 금번 전시회에서 이 회사의 부스를 찾은 국내외 바이어마다 이 원료의 특성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후속 미팅과 상담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한편, 이 원료를 최초 적용한 화장품 브랜드 꿈이든은 현재 제품을 사용해 본 고객들로부터 피부에 일어나는 가려움과 트러블을 진정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독자 개발한 의료용 화장품 원료인 자이엘라이트(Jaielite)를 적용한 제품라인에 아토피와 여드름에 적합한 화장품과 두피에서 발생하는 열과 트러블을 케어하여 탈모를 예방하는 기능성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해당 회사의 화장품은 먼저 해외에 소개돼 알려지면서 각 국가별로 현지화 전략을 진행 중이라고 한다. 이에 대한 성과로서 이 회사는 중국 진출을 위한 화장품 브랜드인 樂高樂(락고락)의 상표등록을 마쳤고 제품수출 및 판매를 위한 중국의 위생 허가를 올해 말까지는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이 회사는 금번 K-뷰티 박람회에서 부스를 방문해 해당 회사의 화장품과 화장품 원료에 많은 관심을 보인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 바이어들과 후속미팅을 통해 새로운 고객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금번 박람회에 부스를 방문하신 국내외 바이어들이 당사가 독자 개발한 의료용 화장품 원료인 자이엘라이트(Jaielite)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이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다.”고 하였다. 특히 이 원료를 적용한 화장품 브랜드인 꿈이든 뿐만 아니라 출시 예정인 제품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은 것을 보면서 의료용 화장품 원료인 자이엘라이트(Jaielite)에 대한 시장의 니즈가 충분히 있음을 확인한 것이 금번 박람회에 참가한 가장 큰 소득이라고 말하였다. 이 회사는 현재 출시된 꿈이든 화장품 3종 외에도 계속해서 이 원료를 적용한 페이셜/바디 제품뿐만 아니라 세정제, 네일케어, 풋케어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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