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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판사 누구? 이력 살펴보니 ‘깜짝’…우병우에게 ‘엄중경고’까지

최종수정 2017.10.13 18:04 기사입력 2017.10.13 18:04

[사진출처=MBC]


이영훈 부장판사가 우병우 전 대통령 민정수석에게 경고를 했다. 이런 가운데 이영훈 부장판사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이영훈 부장판사는 2004년 제26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같은 해 춘천지방법원 판사를 지냈다.

이후 2006년 춘천지방법원 영월지원 판사, 2008년 서울고등법원 형사정책심의관, 2009년 대법원 법원행정처 형사심의관, 2012년 전주지방법원 부장판사, 2013년 대법원 재판연구관, 2015년 대법원 법원행정처 전산정보관리국 국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2015년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지내고 대법원 사법정보화발전 위원회 위원 등을 지낸 그는 201년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하고 있다.
한편 우병우 전 수석은 13일 열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부33부(부장판사 이영훈)의 16차 공판에 출석했다.

이날 우병우 전 수석은 법정에서 태도가 불량하다는 이유로 이영훈판사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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