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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 계열사 SM상선에 803억 채무보증

최종수정 2017.10.13 17:17 기사입력 2017.10.1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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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대한해운
은 계열사 SM상선에 대해 803억6578만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대한해운은 "컨테이너 박스 신규제작 대금조달을 위한 차입 채무"라고 설명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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