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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일, 젊은 시절 사진 보니?…‘한국의 알랭 드롱’ 인정

최종수정 2017.10.13 15:57 기사입력 2017.10.13 15:57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배우 신성일의 젊은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원로 배우 신성일, 젊은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성일은 큰 눈과 날렵한 콧날 등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는 ‘원조 꽃미남 배우’임을 입증했다.

한편 신성일은 1937년 대구 출생으로 경북 영덕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그는 1960년 영화 ‘로맨스 빠빠’로 데뷔한 이후 ‘맨발의 청춘’ 등 수많은 영화의 주연을 맡고 영화상을 수상하면서 명성을 쌓아갔다. 그는 영화 541편 출연, 506편 주연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남겼다.
한동안 대한민국 대표 미남배우로 군림한 신성일은 ‘세기의 미남’으로 불린 프랑스 배우 알랭 드롱과 비교되며 ‘한국의 알랭 드롱’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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