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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케이 "경영권 분쟁 종식…각자 사업 전념할 것"

최종수정 2017.10.13 14:49 기사입력 2017.10.13 14:49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디에스케이는 지난 5월25일부터 시작된 약 5개월간의 경영권 분쟁이 막을 내리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디에스케이 관계자는 이날 "경영권분쟁이 종식되면서 양 대표(김태구 FA부문 대표, 박광철 바이오부문 대표)는 각자가 맡은 사업의 추진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를 통해 회사 발전과 주주이익극대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도 "숙원사업인 확산형 및 초저확산형 프로톡신 개발을 반드시 성공해 믿고 기다려준 주주들에 보답하고 고객들에게 최고 품질의 보톡스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디에스케이 는 지난달 6일 이화공영과 127억원 규모의 KGMP(한국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생산공장 건설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화성시 향남읍 제약공단내 부지면적 9919 제곱미터(㎡) 위에 건축연면적 6553 제곱미터(㎡)로 짓는 공사를 진행중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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