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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블랙 드레스로 완벽 패션 뽐내…몸매관리 비결은?

최종수정 2017.10.13 14:38 기사입력 2017.10.13 14:38

유인영


12일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유인영이 블랙 드레스로 시크한 매력을 선보인 가운데, 유인영의 완벽한 패션과 몸매가 화제다.

유인영은 이날 오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으며 한 쪽 어깨와 허벅지가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남다른 몸매를 과시한 유인영은 과거 완벽한 몸매 관리를 위한 비결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2016년 MBC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제작발표회에서 몸매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을 받자 “거의 군것질을 하지 않는 편”이라면서 “과자나 빵 같은 것들도 안 먹는다. 좋아하지도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유인영은 “또 정말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밥 대신 고기만 먹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인영은 최근 출연한 방송에서 자신의 10년 절친 김지석과의 관계를 공개했다.

유인영의 또 다른 절친인 정유미는 tvN ‘인생술집’에서 “김지석과 유인영 사이를 의심했다”고 말했다. 정유미는 이어 “사귀고 있거나 사귀었거나. 헤어지고 쿨하게 지내는 사이인 줄 알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유인영은 “김지석과 오해를 많이 받았다”면서 “지금은 김지석 오빠의 팬들도 우리 사이를 안다. 유미도 처음에 우리 사이를 물어봤는데 지금은 아닌 걸 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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