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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과거 방송서 지나친 장난에도 웃음으로 ‘미모도 심성도 그뤠잇~’

최종수정 2017.10.13 14:32 기사입력 2017.10.13 14:26

윤아


12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수 겸 배우인 윤아가 레드카펫에서 순백의 드레스를 선보여 화제가 된 가운데 윤아의 착한 심성에 이목이 집중됐다.

과거 윤아는 이민호와 함께한 인터뷰에서 이민호는 윤아를 향해 “나도 노안이지만, 윤아가 나를 추격하고 있다”고 농담을 했던 점이 주목됐다.

이는 윤아가 과거 본인의 외모에 대해 “어렸을 때는 나이가 들어 보이는 외모였다. 학생 때 길을 지나가다가 유흥업소를 홍보하는 명함을 받아 본 적이 있다”고 말한 점이 덩달아 주목됐다.

윤아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 캡처
또한 소녀시대가 지난 8월 JTBC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김희철은 “소녀시대가 아주 승기를 잡았다”라고 응수했다. 강호동과 이수근도 “(윤아 이상형은) 이승에서 찾기 힘들 것”이라며 농담을 전해 함께 웃음을 지었다.

한편 윤아는 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장동건과 함께 개막식 사회를 맡았고, 아름다운 외모뿐만 아니라 말끔한 진행 능력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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