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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세 해외 주식형펀드, 9월 판매 계좌수 50만개 돌파…판매잔고 2조5천억원

최종수정 2017.10.13 11:15 기사입력 2017.10.13 11:15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올해 말 일몰을 앞둔 비과세 해외 주식형 펀드가 투자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있다.

1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비과세 해외 주식형 펀드의 판매잔고는 2조458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8월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선 뒤 단숨에 2조5000억원에 육박하게 됐다.

계좌 수는 지난 8월 49만3000개에서 57만개로 급증했다.

지난달 판매금액은 3559억원으로 사상 최고 수준이었다.

지난 6월 1706억원이었던 월별 판매금액은 7월 1967억원, 8월 2179억원으로 꾸준히 증가중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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