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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하반기 신입직원 41명 내외 공동채용

최종수정 2017.10.13 10:23 기사입력 2017.10.13 10:23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신협은 하반기 신입직원 공동채용을 23일부터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 하반기 신입직원 공동채용규모는 18개 신협에서 41명 내외로 뽑는다. 채용지역은 ▲부산·경남 ▲인천·경기 ▲대구·경북 ▲세종 ▲광주·전남 ▲전북 ▲제주 총 7개 지역이다. 신협업무 전반을 담당할 일반직을 채용한다.

공동채용은 신협중앙회가 채용계획이 있는 신협(조합)을 대상으로 채용신청서를 사전 접수 받은 후 채용공고, 서류전형, 필기전형을 지원하고, 면접 및 최종 합격자, 근무조건 등은 모집 신협에서 결정하는 방식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해당 지역 거주자 및 지역 내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를 우선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며 연령, 학력, 전공, 학점, 어학점수 제한은 없다.
10월 23일 9시부터 27일 18시까지 취업포털 '사람인'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일은 11월 6일, 필기시험은 11월 11일에 실시할 예정이며 이후 신협별 최종 면접절차를 거처 12월 4일에 최종합격자를 공고할 예정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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