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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진 식약처장 "의료기기 이물혼입 방지 제도개선 추진"

최종수정 2017.10.13 11:22 기사입력 2017.10.13 11:22

류영진 식약처장(사진 가운데)이 13일 수액세트 의료기기 제조현장을 방문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는 류영진 식약처장이 수액세트 의료기기 제조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13일 충북 옥천군 소재 에이스메디칼(주)을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수액세트 등에서 발생한 이물 혼입과 관련해 수액세트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안전한 제품이 유통·공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류 처장은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관련 제조업체들이 더욱 철저하게 품질관리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정부도 의료기기 이물혼입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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