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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고소’ 정준하, 인생 터닝포인트 된 일은 ‘김치전 사건’…왜?

최종수정 2017.10.12 21:35 기사입력 2017.10.12 21:35

[사진출처=tvN 'SNL코리아']


방송인 정준하가 악플러를 고소한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정준하는 과거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정준하는 “김치전 사건은 내게 터닝포인트가 됐다”며 “당시 엄청나게 욕을 먹었다”고 말했다.

정준하가 언급한 ‘김치전 사건’은 지난 2009년 MBC ‘무한도전’ 한식 요리 대결 특집에서 발생한 일이다. 김치전 만들기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연신 실패했고 자신을 도와주던 명현지 셰프와 의견 충돌을 일으키며 기싸움을 벌였다. 방송 이후 ‘무한도전’ 시청자 게시판에 불만의 글이 폭주하면서 정준하에 대한 적잖은 비난이 쏟아진 바 있다.
한편 정준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러를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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