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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순, 하와이 생활 어땠나? 증언 들어보니 “남편과 자주다퉈”

최종수정 2017.10.12 16:20 기사입력 2017.10.12 16:20

[사진출처=TV조선 '세븐']


서해순 씨의 하와이 생활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현지 교민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서해순 씨는 지난 2008년부터 하와이에서 작은 슈퍼마켓을 운영했다.

당시 서해순 씨는 주변 사람들에게 고(故) 김광석을 언급한 적이 없고, 슬하에 남편 쪽 아이만 있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해순 씨의 재혼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동거하는 남자가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주변인은 “평소 서해순 씨 부부는 악착 같이 치열하게 사는 느낌은 아니었으며, 가게를 자주 비우고 골프를 치러 다녔다”고 전했다.
또 “부부가 성향이 많이 달라 자주 다퉜다”고 덧붙였다.

가게를 정리한 이유에 대해서는 “해당 가게는 음식만 판매할 수 있는데 담배나 휴지도 팔아 단속을 당해 그만두고 한국으로 돌아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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