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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이세창과 결혼’ 정하나 성형 안했다”

최종수정 2017.10.12 08:52 기사입력 2017.10.12 08:52

5월 19일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하나의 성형 의혹을 해명했다. /사진= 서유리 트위터 캡쳐


아크로바틱 뮤지컬 배우 정하나와 이세창의 결혼소식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과거 정하나의 성형 의혹에 대한 서유리의 해명이 재조명되고 있다.

5월19일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하나 언니가 이세창씨랑 결혼한다”며 “근데 이 언니 성형 안 했는데 계속 성형 악플 달려서 좀 속상하다. 중고등학교 때도 이 얼굴이었어요. 늙지 않는 냉동인간입니다”라고 정하나의 성형 의혹을 해명했다.

이날 이세창의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는 이세창이 13세 연하인 정하나와 결혼을 계획하고 프러포즈를 이미 했다고 밝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하나의 사진과 직업이 화제가 됐다.

아크로바틱 뮤지컬 배우이자 리포터인 정하나는 이세창이 감독으로 있는 레이싱팀 알스타즈 소속으로 레이싱 대회에 참가했으며, 뮤지컬 ‘점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이세창과 정하나는 오는 11월5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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