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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2번 자책골 논란 일파만파…배성재 "A매치 골이 하나도 없는 김주영이"

최종수정 2017.10.08 15:24 기사입력 2017.10.08 15:24

사진=SBS


한국 축구대표팀이 러시아를 상대로 2번의 자책골을 넣어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당시 중계를 하던 배성재 아나운서의 멘트가 화제다.

7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에서 열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평가전에서 김주영이 자책골 두 골을 넣었다.

당시 경기를 중계하던 SBS 축구 중계진 배성재와 박문성은 "A매치 골이 하나도 없는 김주영이 자책골로 두 골을 넣게 됐다"라고 전했다.

경기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김주영이 자책골을 두 골이나 넣어서 확실하게 진 것", "이 기회에 정신 좀 차리길"라며 한국 축구대표팀을 비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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