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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을 수분 충전, 인퓨즈드 워터 '아쿠아핏'으로"

최종수정 2017.10.08 15:22 기사입력 2017.10.08 15:22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이마트가 건조한 가을철 수분 공급을 위한 인퓨즈드 워터 '아쿠아핏'을 선보였다.

이마트는 PK마켓 등 10개 프리미엄 점포(이마트 성수·용산·왕십리·자양·죽전점, PK마켓 하남·고양점, SSG푸드마켓 청담·목동점, 스타수퍼 도곡점)에서 아쿠아핏 레이디핑크·에메랄드그린·세레나필드·헬씨브라운 4종을 각각 3980원에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인퓨즈드 워터는 채소나 과일, 허브 등을 통째로 담아 향과 영양분을 낸 물이다. 디톡스 워터, 효소 워터라고도 불린다. 각종 허브와 말린 과일을 통째로 물과 함께 투명한 병에 담았다. 과일을 말려서 담기 때문에 칼로리는 거의 없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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