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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발만 빠르지 공은 못찬다” 조광래 감독 지적? ‘눈길’

최종수정 2017.10.08 13:20 기사입력 2017.10.08 13:20

사진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축구선수 김주영에 대한 조광래 감독의 쓴소리가 눈길을 끈다.

한 매체에 따르면 김주영은 울리 슈틸리케 감독 체제 아래에서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그를 조명한 바 있다. 김주영은 100M를 11초대에 주파하는 빠른 발을 보유한 선수로 축구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이 매체에 따르면 경남 시절 조광래 감독은 김주영에 대해 “발만 빠르지 공은 못찬다”라고 지적을 당한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주영은 한국과 러시아의 평가전에서 자책골을 2골이나 기록하는 실수를 범해 논란이 됐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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