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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디오스 김치톡톡, 주말에도 생산…"최근 주문량 급증"

최종수정 2017.10.08 10:16 기사입력 2017.10.08 10:16

▲LG전자 직원이 LG 디오스 김치톡톡을 만들고 있다. (제공=LG전자)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G전자 직원이 8일 경남 창원시에 있는 냉장고 생산라인에서 ‘디오스 김치톡톡’ 스탠드형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LG전자 김치냉장고 디오스 김치톡톡은 김치의 감칠맛을 살리는 유산균을 최대 12배까지 늘려 맛있는 김치를 더 오랫동안 보관해주는 'New 유산균김치+' 기능을 탑재했다.

LG전자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전 모델에 고성능·고효율의 상징이자 LG 프리미엄 냉장고의 핵심 부품인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를' 적용해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높였다.

LG전자 관계자는 "2년 전까지만 해도 LG전자가 판매하는 전체 김치냉장고 가운데 판매량 기준으로 절반 수준이던 스탠드형의 비중은 작년에는 60% 이상으로 늘었고, 올해 들어서는 70%를 훌쩍 넘어섰다"며 "최근 디오스 김치톡톡의 주문량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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