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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에 전기 보내라 협박’, ‘간첩은 아니겠지’ ‘잘 조사해봐야’ 네티즌 반응 ‘눈길’

최종수정 2017.10.08 07:49 기사입력 2017.10.08 07:49

사진출처=KBS1 방송화면 캡처

‘개성공단에 전기 보내라’라고 협박한 남성이 붙잡혀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진다.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7일 한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는 화장실에 폭발물로 추정되는 물체와 함께 ‘개성공단에 전기를 보내라’라는 협박성 글을 남긴 40대 남성 서모씨가 검거됐다.

서모씨는 특히 본인이 폭발물을 발견한 것처럼 경찰에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신이 CIA 요원이라고 말하는 등 횡설수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jape**** 가지가지한다” “lps1**** 엄벌해야 한다” “te****** 사회 부적응자 아닌가” “상** 잘 조사해 봐야” “수** 간첩은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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