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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의원, 추경 96억 확보 동대문구 교육환경 개선 앞장

최종수정 2017.09.14 22:33 기사입력 2017.09.14 22:33

김인호 서울시의회 예결특위 위원, 예산정책통으로 활약상 단연 돋보여... 2017년 본예산 93억, 1차 추경 13억 포함 200억원에 달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위 위원이자 예산정책통인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3)은 "2017년도 서울교육청 2차 추가경정예산으로 96억을 확보, 동대문구내 학교로 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인호 서울시의원
2017년 서울시교육청 제2차 추가경정예산에는 학교시설교육환경개선을 위해 휘경유치원 1억800만원, 군자초 1억9400만원, 답십리초 5억8000만원, 안평초 5억6300만원, 용두초 23억6700만원, 전곡초 1억6000만원, 청량초 1억5200만원, 홍파초 6억8300만원, 휘경초 1억9700만원, 배봉초 1600만원, 숭인중 8400만원, 전농중 5000만원, 휘경여중 1억원, 휘경중 8100만원, 동대부고 1억8500만원, 정화여상고 5억8000만원, 청량고 3억9300만원, 휘경공고 8억100만원 등이 배정됐다.

또 학교시설증개축을 위해 전동중학교에 24억4500만원 예산 등이 배정돼 집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배정된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96억원과 본예산 93억원, 제1차 추경예산 13억원을 포함하면 2017년 동대문구에 배정된 예산은 2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예결특위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인호 의원은 “서울시 지방재정 상황이 좋지 않아 허리띠를 졸라매는 상황에서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는 정말 중요하다”면서 “예산 확보를 위해 서울시교육청과 동료 시의원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예산 확보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설득했다”며 예산 확보를 위해 불철주야 활동한 긴박한 상황과 꼭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는 끈길긴 모습을 보였다.
김 의원은 제8대 서울시의회 재정경제위원장과 제9대 서울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하면서 쌓은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예산 확보에 활약상이 단연 돋보여, 지역 주민들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었다.

김인호 의원의 예산 확보에 따라 동대문구 내 학교시설개선 등 사업은 순풍을 탈 것으로 보인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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