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김사랑 '미스터 션샤인' 출연 확정…김은숙 작가와의 두번째 작품

최종수정 2017.09.15 00:00 기사입력 2017.09.15 00:00

김사랑 / 사진=싱글즈 제공

[아시아경제 김하균 기자] 배우 김사랑이 김은숙 작가의 '미스터 션샤인' 출연을 확정지었다.

14일 김사랑 측은 "최근 '미스터 션샤인' 출연을 확정 지었다. 정확한 촬영 일정이 나온 것은 아니지만 10월 중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으로 김사랑은 '시크릿 가든'에 이어 다시 한 번 김은숙 작가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한편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군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에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려내는 드라마다.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변요한, 조우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