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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레오, 대장 출혈로 '엠카' 불참…15일 '뮤뱅'은 녹화 참여

최종수정 2017.09.15 00:22 기사입력 2017.09.15 00:22

빅스 레오 / 사진=스포츠투데이

[아시아경제 김하균 기자] 그룹 빅스의 멤버 레오가 대장 출혈로 '엠카운트다운' 녹화에 불참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15일 뮤직뱅크에는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14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에 "레오 군이 복통을 호소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복통의 원인은 대장 출혈에서 오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전문의 소견에 따라 치료와 휴식을 취하며 정상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는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레오 군은 필요한 치료와 휴식을 취한 뒤 15일 예정된 KBS '뮤직뱅크'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오는 멤버 라비와 함께 빅스LR 유닛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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