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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X한동철 JTBC 새 예능 '믹스나인'…10월 말 방영 예정

최종수정 2017.09.15 00:12 기사입력 2017.09.15 00:12


[아시아경제 김하균 기자] 한동철 PD가 연출하고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출연하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제목이 확정됐다.

14일 JTBC는 양현석 대표가 출연하는 새 예능 프로그램의 이름은 '믹스나인'으로 결정됐으며 10월 말에 처음 방송된다고 밝혔다.

'믹스나인'은 양현석 대표가 전국 곳곳에 있는 50개 이상의 기획사를 탐방하며 숨은 원석을 찾아내는 모습을 그려낸다.

양 대표는 팔도를 유랑하며 원석을 발굴하고, 이들이 성공적으로 데뷔할 수 있도록 지원과 상담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Mnet에서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프로듀스101'까지 오디션 프로그램 시리즈를 성공시킨 한동철 PD가 연출을 맡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동철PD가 Mnet을 나와 YG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YG가 타 기획사와의 교류를 진행한 적이 없던 터라 이번 프로그램에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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