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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GMV 2017'에서 자율비행셀카드론·스마트비전 모듈 공개

최종수정 2017.09.14 18:05 기사입력 2017.09.14 18:05

GMV 2017 전시장 아이디어(주) 부스에서 참관객들이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영상인식 솔루션 업체 아이디어(주)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GMV(글로벌모바일비전) 2017'에 참가해 제품 전시와 해외 바이어 상담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이디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그 동안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 온 자율비행 셀카드론 피타(PITTA)와 핵심기술인 영상 인식, 추적 기술을 탑재한 SVM(스마트 비전 모듈), 로봇 비전 모듈 등을 선보인다.

GMV 2017은 13일 시작해 15일까지 3일 동안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동 주최, 코트라(KOTRA) 주관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전시회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산업의 주도 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ICT 융복합 전시회다.

정종척 아이디어 대표는 "SVM은 스마트가전, 공장자동화 시스템, 스마트 토이,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확장성을 지닌 제품으로 해외 바이어 일대일 상담을 통해 세계 영상인식 시장에 적극 진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 대표는 13일 서울시와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하이서울브랜드 지정서를 수여받았다.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에 있는 기술성·사업성을 보유한 혁신형 중소기업 중 서울시에서 인정하는 우수 기업에게 부여하는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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