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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돌’ 엘리스, ‘엠카’서 컴백 무대 가진다

최종수정 2017.09.14 16:33 기사입력 2017.09.14 16:33

엘리스 / 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고정호 기자]그룹 엘리스(ELRIS)가 14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진다.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는 14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미니앨범 ‘컬러 크러쉬(Color Crush)’의 타이틀곡 ‘파우파우(Pow Pow)’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타이틀곡 ‘파우 파우’는 고백하기 전 두근두근한 마음을 터지기 직전 화산에 비유한 가사가 돋보이는 업 템포 곡이다.

엘리스는 전날(13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컬러 크러쉬’ 앨범의 음원 전곡을 공개하고, 타이틀곡 ‘파우 파우’(Pow Pow)의 뮤직비디오도 공개했다.
엘리스 응원 튜토리얼 영상 / 사진=엘리스 공식 페이스북


또한 이날 엘리스는 페이스북을 통해 음악방송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응원법 튜토리얼 동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타이틀곡 ‘파우파우(Pow Pow)’ 뮤직비디오 속에 담긴 컬러감을 이번 컴백 무대에서도 재현할 예정”이라면서 “시청자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엘리스 멤버들이 열심히 준비한 무대인만큼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엘리스는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니 2집 활동을 개시하고 음악방송 출연 및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고정호 기자 jhkho28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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