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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끊임없는 루머” vs 네티즌 “벌금형 혐의 인정된 것”

최종수정 2017.09.14 15:23 기사입력 2017.09.14 14:55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진=지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지나가 1년 7개월 만에 자신을 둘러싼 ‘성매매’ 관련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히자 네티즌은 이에 대해 쓴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지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장애물과 심적 고통, 끊임없는 루머 등에도 나를 믿어주고 포기하지 않아 준 것에 감사하다”면서 “내 팬클럽 지니(G.Ni)는 나의 전부다. 매일 그리워하고 있다. 이번 시련으로 우리 관계가 끝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곧 만날 것이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나의 이 같은 심경을 담은 글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댓글 등을 통해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 네티즌은 “벌금형을 맞았으면 혐의가 인정된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성매매 루머 라는 말, 왜 거짓말 하는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나는 2016년 5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의 판결을 받았다. 회당 1500만 원을 받는 조건으로 사업가 A씨와 수차례 관계를 맺었고 4000여만 원을 챙긴 혐의가 인정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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