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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마누, 월 IP구매액 2650억원 달성…“연초 대비 10배 성장”

최종수정 2017.09.14 15:08 기사입력 2017.09.14 15:08

[팍스넷데일리 정혜인 기자] 감마누가 지난 8월 인바운드 플랫폼(IP)을 통한 월 구매액이 2650억원을 기록하며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 설립 후 첫 집계된 월별 구매액 222억원에서 약 1093.7% 성장한 수준이다. 지난 7월 구매액인 2125억원과 비교하면 24.7% 증가했다.

IP 사업은 중국인 단체 및 개별 여행객을 송객해 다양한 대상으로 소비를 유도하는 시스템이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이슈와 무관하게 개별 관광객의 구매력은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감마누 관계자는 “플랫폼 시스템의 안정화 및 개별 관광객 증가로 매월 실적이 고공행진하고 있다”며 “본궤도에 오른 견고한 실적이 감마누 연결 실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9일 감마누는일 인바운드 플랫폼 여행사인 천계국제여행사·신룡국제여행사·해피고 등 3개사 지분 취득을 마무리했다. 총 취득 금액은 300억원, 지분율은 각 5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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