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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좌우명 봤더니…이예림 ♥ ‘심쿵 포인트’?

최종수정 2017.09.14 14:31 기사입력 2017.09.14 14:31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진=이예림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경규가 방송을 통해 자신의 딸 이예림과 교제하고 있는 축구 선수 김영찬에 대해 공개적으로 지지를 보낸 가운데 김영찬의 ‘좌우명’이 화제다.

전북 현대에 따르면 김영찬의 좌우명은 ‘남과 똑같이 해서는 남 이상 될 수 없다’로 알려졌다. 또 축구 하게 된 동기에 대해서는 ‘동네 축구를 접하게 된 뒤’라고 알려졌다.

그런가 하면 김영찬의 애창곡은 싸이의 ‘강남 스타일’로 알려져있으며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부상으로 대표팀에 불참했을 때 가장 힘들어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영찬은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 수비수로 키 189cm, 몸무게 84kg로 ‘장신 수비수’로 축구 팬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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