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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프라임사업본부, 재능기부 진로체험캠프 성료

최종수정 2017.09.14 14:19 기사입력 2017.09.14 14:19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프라임사업본부(본부장 정영기)는 13일 완도 소안초등학교(교장 최진희) 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재능기부 봉사활동 일환인‘프라임사업본부 진로체험캠프’를 운영했다.

이날 체험은 LEGO Mindstorms EV3 레고 로봇을 이용해 우리 일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로봇청소기, 인공지능로봇의 프로그래밍 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코딩조합을 통해 참여학생 스스로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라임사업 본부는 2학기 동안 호남대학교와 방과 후 학교 협약을 맺은 함평군, 보성군, 완도군교육지원청의 관내학교를 대상으로 ‘프라임사업본부 진로체험캠프’ 교육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교육부의 프라임사업은 사회변화, 산업수요에 대응하는 대학의 교육개혁을 통해 지역별 여건과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전국 21개 대학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광주지역에서는 호남대학교만이 유일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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