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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이예림…최강희 감독 “능력에 비해 과소평가”

최종수정 2017.09.14 14:19 기사입력 2017.09.14 14:19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진=이예림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이경규가 자신의 딸 이예림과 교제 중인 축구선수 김영찬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면서 김영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이경규는 한채영과 함께 연남동을 찾았다. 이날 이경규는 “사실 난 아들을 원했다. 축구선수를 시키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곧 바로 “그런데 딸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두 가지를 동시에 다 얻었다”며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북 현대모터스 소속 김영찬은 신장 187cm의 장신 수비수로, 고려대 재학시절 주장으로 활약했다. 특히 김영찬은 제공권과 대인 마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가 많다.

이런 가운데 최강희 감독은 2015년 김영찬에 대해 “능력에 비해 과소평가된 부분이 있다”면서 “절대 주전들에게 실력에서 밀리는 것은 아니다. 충분히 출전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평가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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