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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해줄래' 강다니엘, 애교 후 멍뭉 미소…"지구 부숴"

최종수정 2017.09.14 14:20 기사입력 2017.09.14 14:20

사진=MBC 에브리원 '쇼챔피언'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문수빈 기자]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의 ‘야해줄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음악 프로그램 ‘쇼챔피언’에서 ‘야해줄래’ 워너원 편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해당 동영상에서 강다니엘은 “사랑해”라며 손으로 작게 하트를 만들었다. 이어 그는 “사랑해”라며 눈에서 하트가 나오는 자세를 취했다. 또 턱을 든 채 턱선을 손으로 쓸어내리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멋있는 포즈를 취한 뒤 강다니엘은 바로 특유의 ‘멍뭉 미소’를 지으며 민망해했다. 이 과정을 지켜본 윤지성은 강다니엘에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또 강다니엘은 “뭐라는 거야 꼬맹아”라고 말하는 대사를 촬영한 뒤 곧바로 고개를 숙이며 “내가 어떻게 이런 말을 했지”라며 Mnet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연상케 했다.

마지막으로 강다니엘은 “흥, 칫, 뿡” 대사를 촬영한 뒤 ‘야해줄래’를 마쳤다.

해당 동영상을 본 네티즌은 “다니엘 할 거 다 하고 현타오는 거 지구 뿌시게 귀엽다”, “카메라만 돌아가면 저렇게 잘해놓고선 컷 하자마자 현타와서 웃는 거 너무 귀엽잖아...너가 자꾸 이러면 누나는 또 뭔가를 뿌시고 싶어지잖아”, “다니엘 귀여워 죽겠다 제 명에 못 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다니엘이 속한 워너원은 오는 11월 셋째 주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수빈 기자 soobin_2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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