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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이예림…이예림 손금 숨은 뜻 보니 ‘반전’

최종수정 2017.09.14 14:10 기사입력 2017.09.14 14:10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진=tvN ‘공유TV 좋아요’ 캡처


방송인 이경규가 딸 예림과 남자친구 김영찬의 교제를 응원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예림에 대한 한 역술가의 손금풀이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경규는 과거 tvN ‘공유TV 좋아요’ 출연 당시 온라인 손금도사로 유명세를 탄 김진환 씨가 게스트로 출연하자 질문을 했다.

이경규는 당시 “김성주 아들이 잘 될 거 같나, 내 딸이 잘 될 거 같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진환 씨는 이예림을 지목하며 예림 양이 더 잘 된다. 이름 석 자를 날릴 손금이다”라고 답해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경규가 언급한 축구선수는 김영철로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13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해 수비수로 뛰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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