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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심경 고백에 싸늘한 네티즌 반응…"벌금형을 받았는데 루머?"

최종수정 2017.09.14 15:23 기사입력 2017.09.14 14:28

가수 지나/사진=지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지나가 성매매 논란 후 1년 7개월 만에 대중에게 심경을 전했지만 일부 네티즌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지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년의 시간이 지났다. 지금까지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그 시간 동안 장애물과 큰 고통이 있었고, 루머도 있었지만 나를 믿고 따라준 팬들 덕에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만나 곧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다. 사랑하고, 보고 싶고, 감사하다. 다시 한 번 곁에 있어 줘서 감사하다"고 심경을 전했다.

하지만 해당 글을 본 일부 네티즌은 "와 진짜 뻔뻔하네", "이제 그만하자", "벌금형을 받았는데 루머?", "좀 더 자숙해야 하는 거 아닌가", "강철 멘탈 이네"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나는 지난해 5월 해외 원정 성매매로 경찰에 입건되며 논란이 됐었으며 재판부는 당시 지나에게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박기호 기자 rlgh95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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