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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건설대상]이웃·자연·첨단생활 친근하게 '어울림'

최종수정 2017.09.15 08:54 기사입력 2017.09.14 15:30

2017 아시아건설종합대상 브랜드부문 대상 금호산업

▲금호산업의 '남천 금호어울림 더 비치' 투시도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금호산업의 대표 아파트 브랜드인 어울림은 이웃과 인간과의 어울림, 자연과의 어울림, 첨단 생활과의 어울림 3가지 모토를 가지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주택시장의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브랜드의 이름을 보다 고급스럽고 자연친화적인 아파트,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는 친근한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다. 영어로 지어진 아파트 브랜드가 난무하는 시장에서 고유의 한글을 사용해 좋은 평을 얻고 있다.

어울림 브랜드가 적용된 대표적인 단지로는 지난해 12월 분양한 '남천 금호어울림 더 비치'가 있다. 단지는 부산 수영구 남천동에 있는 삼익빌라를 재건축해 공급하는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4개동, 전용면적 84~104㎡, 총 421가구로 구성됐다.

단지가 위치한 수영구 남천동은 광안리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해 광안대교가 바로 보이는 '오션뷰'를 자랑한다. 인근에 이기대 도시 자연공원까지 자리하고 있어 광안리 해변산책로와 이기대 공원의 청정생활을 함께 누릴 수 있다.

남천 금호어울림 더 비치는 금호산업이 개발한 '스마트 어울림(어플리케이션)'이 적용되는 단지로 스마트 홈에 걸맞는 편리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가정 내 월패드를 통해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제어했던 것을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원격제어가 가능하다. 세대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상태 파악 및 에너지 사용량 관리, 관리비, 택배도착 등도 스마트 어울림 앱을 통해 조회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 폰을 이용해 AS접수도 가능해 편리함을 더했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주거 브랜드 어울림과 리첸시아를 성공적으로 런칭한데 이어 베트남과 두바이 등 해외건설시장에도 적극 진출해 두바이 국제공항, 아부다비 공항관제탑 등을 성공적으로 준공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천 금호어울림 더 비치는 2019년 7월 입주예정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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