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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곡성군협의회 출범

최종수정 2017.09.14 11:36 기사입력 2017.09.14 11:36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곡성군협의회가 지난 13일 곡성군민회관 참여마당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곡성군협의회는 김판준 곡성군협의회장을 비롯한 34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출범식에서 유근기 곡성군수로부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위촉장을 전수받고 임기 2년의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새로 출범한 제18기 협의회는 향우 2년의 임기동안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 이라는 제18기 활동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평화통일에 관한 지역 여론 수렴, 지역 사회의 통일기반 조성, 기타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 등에 관한 활동을 하게 된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곡성군협의회장과 자문위원 위촉을 축하 드린다”며 “전 국민의 안보의식 강화와 평화통일 염원 의지가 하나로 집결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은 물론 지역발전과 군민화합을 위해 다함께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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